강동구, 2026년 노인·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노인 인권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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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6년 노인·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노인 인권 교육 실시

서울 강동구는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관내 노인‧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3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법정의무교육으로,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어르신의 권리와 존엄이 존중받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1부에서는 서울시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서보아 과장이 ‘​노인 인권의 이해와 인권 감수성 향상’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2부에서는 같은 기관의 고진선 관장이 ‘노인 인권 존중과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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