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세종시체육회 등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6년 6월 현재까지 10개 종목에 걸쳐 262명의 선수들이 다른 지역으로 떠났다.
단일 학교에서 3개 종목 동시 유지가 쉽지 않은 선택인 만큼, 지역 체육계는 최종 결실을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와 시교육청이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을뿐더러 지역 기업의 체육 후원 역시 경기 침체기에 더더욱 기대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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