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떠나보내며 받은 장례 부의금 1억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이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이 모친 장례를 치르며 받은 부의금 1억원을 기부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3928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어머니를 기리는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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