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도내 유치원, 어린이지 20곳을 ‘언어문화다양성 교육 기반 조성 지원’ 시범기관으로 지정했다.
[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24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이주배경(다문화)학생을 보유한 경기도 특성에 맞춰 유아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편, 언어문화다양성 교육 기반 조성 지원 시범기관과 지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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