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2024년 하반기 환율보고서 이후 4회 연속으로 한국의 관찰대상국 분류를 유지했다.
미국은 △대(對)미 상품·서비스 무역흑자 150억 달러 이상 △경상흑자 국내총생산(GDP) 대비 3% 이상 △외환시장 개입 3개 요건을 충족할 경우 심층분석 국가로 분류한다.
앞서 미 재무부는 올 1월 보고서를 통해 "최근 원화의 약세는 한국 경제의 강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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