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에서 세계유산영향평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인력을 어떻게 양성하는지, 개발 계획을 수립할 때 효과적으로 적용할 방안은 무엇인지 등을 논할 예정이다.
김서린 전통문화대 세계유산지속가능센터 연구교수는 한국에서 영향평가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해 온 교육 현황과 실무 적용 과정을 발표한다.
세계유산영향평가는 세계유산 주변에서 추진되는 개발 행위가 유산의 등재 조건인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사전에 검토하는 절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