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오늘 서머송 '레스 댄 어 러버'로 컴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블랙핑크 제니, 오늘 서머송 '레스 댄 어 러버'로 컴백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24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로파이(Lo-fi)한 사운드의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어우러진 나른한 질감이 특징인 노래”라며 “제니는 스페인에서 촬영한 신곡의 뮤직비디오 디렉팅에도 참여해 자신만의 미감과 감성을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는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곡인 ‘드라큘라’(Dracul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최상위권에 올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