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선발된 국내학사 장학생 60명은 인문사회계열 18명, 자연공학계열 27명, 예체능계열 15명이다.
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자 예체능계열 선발 인원을 확대하고, 기존 체육교육학 학생 외에 농구·태권도·유도 등 스포츠 유망주까지 선발 대상을 넓혔다.
일주재단은 '자원이 없는 나라일수록 인재를 키워야 한다'는 설립자 고(故) 이임용 선대 회장의 철학에 따라 1991년부터 국내학사 장학생을 선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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