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이 스즈키 하루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올 시즌 보여준 뛰어난 경기력과 팀을 위한 헌신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선수가 치료와 재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미도 담겼다.
박길영 감독은 "하루히는 짧은 시간 안에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며 "부상은 아쉽지만 구단이 끝까지 함께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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