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과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하고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
크로아티아 출신인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13년을 보낸 뒤 지난해 여름 AC밀란과 연장 옵션을 포함한 1년 계약을 했다.
모드리치가 대표팀 주장을 맡은 2016년 이후 크로아티아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2022년 카타르 월드컵 3위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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