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35)이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공동 5위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안병훈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올해 LIV 골프로 무대를 옮긴 안병훈은 2월 리야드 대회 공동 9위가 올 시즌 유일한 톱10 성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