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틀 연속 대타로 출전했지만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이날 무안타로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26(93타수 21안타)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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