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피해 매년 증가… ‘계약 관련’ 분쟁이 51% .
3년간 누적 1,438건 중 피해유형별로는 ▲계약 관련(예약금 환급 거부, 차량 손해면책제도 적용 거부 등) 734건(51.0%) ▲사고 관련(수리비·면책금·휴차료 과다 청구) 270건(18.8%) ▲반납 관련 194건(13.5%) ▲렌터카 관리 미흡 및 차량 하자 160건(11.1%) ▲연료대금 미정산 및 오정산 34건(2.4%) 순으로 많았다.
한국소비자원은 일부 렌터카 회사가 특가 상품이라는 이유로 약관에 예약 취소 및 ‘환불 불가’ 조건을 기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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