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 없이 약 3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2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8분 성동구 사근동 소재 15층짜리 아파트의 12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주민 47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은 인력 70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후 10시 1분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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