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후티 반군 유조선 공격에 "이란에 책임 물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후티 반군 유조선 공격에 "이란에 책임 물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 공격에 대해 이란에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후티 반군이 이란의 대리세력’이라고 주장하며 “만약 그들이 이런 일(선박 공격)을 다시 한다면 이란과 후티 반군에 중대한 군사적 응징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티 반군은 사우디를 상대로 전면적인 해상 봉쇄를 선언한 데 이어 이날 사우디 유조선 두 척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