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무려 21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페르난데스는 맨유의 반등을 이끌었고, 맨유는 리그 3위로 시즌을 마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까지 확보했다.
페르난데스는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주로 3선에 배치되며 자신의 장점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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