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 국민의힘 몫으로 남겨진 7개 중 6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23일 확정됐다.
이들은 모두 3선 의원이다.
애초 김정재 의원과 송석준 의원이 외통위원장직과 함께 각각 1년씩 번갈아 맡기로 합의한 국토위원장은 지난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로 원내에 복귀한 유 의원이 김 의원과 경쟁 끝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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