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2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윌리엄 살리바는 프랑스가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뒤 구단으로 복귀했다.이번 주 런던에서 전문의의 추가 검진을 받은 결과, 재활 치료가 필요한 허리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살리바의 몸 상태는 월드컵 개막 전부터 완벽하지 않았다.
아스널은 “정밀 검사 결과 수술은 권고되지 않았다.대신 살리바는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회복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재활은 즉시 진행되며, 부상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상당 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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