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승리 요정' 양창섭(27)이 또 한 번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다.
양창섭은 1회 선두타자 서건창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한 뒤, 추재현에게 우익선상 깊숙한 2루타를 맞았다.
양창섭은 3회 선두타자 김동헌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IA·LG 출신' 스카우트, 상대 코치 촬영하다 즉각 해고
[IS 비하인드] "대타가 없어서 고민" KIA는 왜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했을까
JTBC 이나연 아나운서 “회사에 에어컨이 안 나와” 폭탄 발언
최화정, 남다른 투자 감각...“삼전닉스, 최고점에 매도” (찐천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