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당구선수로 등록한 김성철에게는 21년만의 공식대회 개인 최고 애버리지 기록이다.
2005년 선수등록 후 공식대회 개인 최고 기록 대리탁송기사로 일하며 선수활동 병행 김성철은 이날 경기에서 10점대 장타 두 방(10점, 14점)을 앞세워 9이닝만에 경기를 끝냈다.
김성철은 22:1로 앞선 7이닝에 하이런 14점을 터뜨린 후 8~9이닝에 2점씩 보태 40:4로 경기를 끝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