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개원한 안양교육관은 본관, 별관, 신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장 맞춤형인 자율기획 연수와 선택형 강좌, 문화예술체험 등을 제공한다.
안양교육관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행정아카데미과정은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이를 다시 현장으로 돌려보내는 ‘환류’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다”며 “7월의 집중 교육과 프로젝트 랩을 통한 주도적 해결, 에필로그를 통한 정책 환류로 이어지는 이 학습 여정은 경기교육 가족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서비스 대전환을 이끌어 갈 훌륭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율곡연수원 안양교육관은 올해 안정적인 연수 운영의 기틀 위에서 ▲ AI·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역량 강화’ ▲ 조직 내 ‘소통 역량과 갈등 관리 강화’ ▲ ‘교육공무직원 맞춤형 연수 확대’ 분야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