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61시간 동안 사투를 벌인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의 현장 밀착 행보가 지역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23일 김교흥 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18일 오전 6시54분 쿠팡 32물류센터에서 불이 난 지 30여분도 지나지 않은 오전 7시20분께 현장 상황실로 달려가 주민 피해 등 화재 현장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현장 수습과 함께 종전 대형 물류창고의 소방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법 개정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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