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희망이음 사업’으로 취약계층 자립 돕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운대구, ‘희망이음 사업’으로 취약계층 자립 돕는다

해운대구가 행정기관과 사법기관, 금융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장애인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구는 지난 21일 구청장실에서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지원장 김종수), KB국민은행(영남영업추진그룹 대표 윤용환 부행장)과 함께 ‘해운대 희망이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가족을 위한 문화체험 지원, 학교 밖 청소년의 맞춤형 자립 지원, 장애인 자립역량 강화 등 3개 핵심 분야로 추진되며, 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