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수·이예림 '현건 듀오' 맹활약...차상현호, 인도네시아에 3-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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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수·이예림 '현건 듀오' 맹활약...차상현호, 인도네시아에 3-1 승리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인도네시아와의 평가전에서 승리했다.

대표팀은 23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인도네시아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20, 25-13, 25-15)로 승리했다.

1세트를 후반 역전을 허용하며 먼저 25점을 내준 한국은 나현수와 육서영 그리고 이다현을 중심으로 유기적인 공격을 보여주며 5점 차로 2세트를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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