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서 750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훔쳐 달아난 10대 고교생이 금은방 주인에게 붙잡혔다.
(사진= 연합뉴스) 23일 경찰에 따르면 고교생 A 군은 지난 17일 오후 4시 25분께 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서 시가 750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보여달라고 한 뒤 주인의 손에서 이를 낚아채 달아났다.
경찰은 두 사람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공범인 중학생 B 군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