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품질시험인정센터가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지역 한부모·조손가정 및 지역사회통합돌봄 대상자 20가구를 대상으로 200만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은 LH품질시험인정센터가 지역 내 한부모·조손가정 및 지역사회통합돌봄 대상자 20가구를 대상으로 200만원 상당의 혹서기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LH품질시험인정센터 임직원 12명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냉감이불과 삼계탕 등이 담긴 초복키트를 전달하고, 여름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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