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 한 주택가에서 한 10대 여성이 또래 남성에게 피습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A 양은 복부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현재 치료를 받는 중이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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