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이용액과 회원 기반이 늘어난 가운데 연체율도 낮아지며 수익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
현대카드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852억원으로 전년 동기 1655억원보다 11.9%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익이 늘어난 가운데 조달비용 부담이 낮아지며 이익 증가 폭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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