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가 중국산 부틸아크릴레이트의 덤핑으로 국내 산업이 피해를 입었다고 최종 판단하고 최대 19.17%의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기획재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무역위원회는 23일 열린 제475차 회의에서 중국산 부틸아크릴레이트 덤핑조사 최종판정 1건과 자동차용 배터리팩 등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5건 등 총 6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무역위원회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덤핑 여부에 대한 최종판정을 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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