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배우 손승원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손승원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건 이번이 다섯 번째다.
2015년에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약식명령 처분을 받았으며, 2018년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또 다시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조치 없이 도주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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