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중심의 조직 운영에서 벗어나 기관별 전문성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을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의 질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대구시는 23일 공공기관 조직 개편안을 발표하고 문화예술과 복지, 도시철도 분야를 중심으로 기능 재조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문화예술진흥원이 수행하는 기능을 분야별 전문기관으로 재편해 예술정책 지원과 공연, 관광 업무를 각각 특성에 맞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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