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영광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규 심사를 통해 2개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는 기존 19곳에서 21곳으로 늘어났다.
금도깨비는 대표 메뉴인 일반 김밥을 3천 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김왕중베이커리는 단팥빵을 1천500원에 제공하는 등 저렴한 가격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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