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대변인부터 여성가족부 장관 등 보수 정부 당정 주요 포스트를 두루 거친 부산 출신의 3선 국회의원이다.
낙선 후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초대 원장을 거쳐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돼 이명박 대통령의 '입'으로 활동하다가,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부산 연제 지역구에서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 부산(55) ▲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 17·19·22대 국회의원 ▲ 여성가족부 장관 ▲ 청와대 대변인 ▲ 한국인터넷진흥원장 ▲ 한국여성의정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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