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3일 시가 제출한 '대구광역시 공공기관 임원 최고 임금에 관한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
조례안은 대구시 공공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관장 연봉 상한선을 1억8천만원 이내로 정할 것을 권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조례안은 또 대구시장이 공공기관 임원의 연봉 상·하한선을 정할 때 해당 연도의 최저임금도 고려하도록 규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