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상반기 판매 결산 결과, 2030 세대의 유입이 크게 늘었으며 특히 20대 렌탈 계약 건수와 매출액이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바디프랜드의 전신 마사지 가능 제품군(헬스케어로봇∙의료기기∙마사지소파)의 상반기 판매 실적을 보면, 전체 계약 건수가 전년동기 대비 16.2% 증가한 가운데 20대(+93.7%)와 30대(+4.3%)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의 AI 헬스케어로봇과 의료기기 제품군의 새로운 기능들이 브랜드에 대한 연령 진입장벽을 낮춘 것으로 해석된다"며 "하반기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신제품들을 통해 신기술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젊은 층을 포함한 고객층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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