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인도 북부 잠무 카슈미르주와 아삼주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잠무 카슈미르주에서는 한 쇼핑센터 건물이 통째 급류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무너지는 장면이 목격됐습니다.
주민들은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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