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쿠팡 인천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도내 대형물류창고에 대한 긴급 화재 안전 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는 23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대형물류창고 473곳에 대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 소방재난본부는 연면적 10만㎡ 이상으로 소방안전관리 특급 대상에 해당하는 도내 쿠팡 물류창고 15곳을 우선 점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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