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니테크는 이번 프로그램에 ‘김종자 양식 친환경 SAC(Smart Aqua Culture) 필름’을 사업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슈니테크는 앞으로 5개월간 산업은행과 전문 멘토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투자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사업모델을 보완하는 한편, 시장 검증과 사업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해 친환경 SAC 필름의 사업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승호 슈니테크 대표는 “KDB NextONE 광주 프로그램은 기술을 시장과 연결하고 사업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와 시장의 관점에서 사업을 더욱 구체화하고, 친환경 SAC 필름이 실제 양식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화와 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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