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극장가에서의 성공적인 흥행에 힘입어 안방극장까지 영역을 넓힌다.
"진화하는 감염자들"… '군체'가 제시하는 독창적 세계관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인해 순식간에 봉쇄된 초고층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끊임없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목숨을 건 생존을 이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생명공학자 '권세정'과 남은 생존자들은 자신의 몸에 백신을 주입했다고 주장하는 '서영철'을 찾아 구조대가 기다리고 있는 옥상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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