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적인 사우디아라비아 ‘오일머니’를 거절한 이강인과 달리 ‘동갑내기’ 크리센시오 서머빌은 이적을 택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알 힐랄이 서머빌 영입에 합의했다.서머빌도 이적을 승인했으며, AS 로마가 막판까지 영입을 시도했지만 결국 알 힐랄행을 막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2023-24시즌 43경기 19골 9도움을 올리며 챔피언십 최고 윙어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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