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널티가 2.1L 용량의 초대형 파우치 음료를 출시하며 대용량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블랙 커피, 헤이즐넛 커피, 복숭아 아이스티를 각각 2.1L로 키워 선보이며, 커피와 티 음료 수요를 동시에 겨냥했다.
한국맥널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더 크게, 더 넉넉하게’ 음료를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직관적으로 반영한 제품”이라며 “한국맥널티만의 음료 제조 노하우를 집약해 대용량임에도 마지막 한 잔까지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