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내내 광명시와 광명시의회 간 최대 정쟁거리였던 ‘(가칭) 광명산업진흥원’ 설립 문제가 제10대 광명시의회 출범과 함께 또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23일 광명시와 광명시의회에 따르면 시는 지난 10일 ‘광명산업진흥원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며, 담당 상임위원회인 복지문화건설위원회가 안건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상임위 심의에서 홍명희 광명시 경제문화국장은 그동안 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테크노파크에 위탁해 오던 기업 지원 방식의 한계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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