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이 '가짜, 불법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관련한 탈세 의혹에 대한 정부의 조사를 촉구했다.
정 의원은 "액상형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제조, 판매업자들은 정부의 단속을 전혀 겁내지 않는다.
정 의원은 "저는 앞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성분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중국 법령상 합성니코틴 전자담배의 제조·수출이 허용될 수 없다는 사실과 이에 관한 중국 정부의 공식 회신 내용도 밝혔다"면서 "그럼에도 온라인과 무인자판기, 시중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문제의식이나 검증 절차 없이 이른바 '액상형 합성니코틴 담배'가 여전히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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