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End-to-End 3D 공간지능' 기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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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End-to-End 3D 공간지능' 기술세미나 개최

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부 국가 연구개발 사업인 '2026년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술개발 방향을 공유하고 인천 산업 현장에 적용할 실증 방안을 논의했다.

최태훈 생기원 지능화뿌리기술연구소장은 "End-to-End 3D 공간지능은 로봇과 모빌리티가 현실 공간을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하게 하는 핵심 원천기술"이라며 "인천의 산업 기반과 연구 역량을 결합해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주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국가 연구개발 성과를 인천의 산업과 연결해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라며 "공간지능 기술을 민선9기 AI 공약과 연계해 인천을 대표 실증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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