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청사 6급 공무원 장기교육 대상자 선발을 놓고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23일 전남청사 직원들에 따르면 노조 익명게시판에는 하반기 전남 측 행정직 선발자 14명 중 9명이 행정국·기획조정실·통합기획담당관에 집중됐다며 선발 기준과 편중 배경을 공개하라는 글이 잇따랐다.
인사발령문과 교육 선발 결과를 공개하는 광주와 달리 전남은 기준과 결과를 충분히 공개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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