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한 경찰 신분증을 이용해 강도질한 30대에 대해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A씨는 인공지능 기술로 위조한 경찰공무원 신분증 사진을 제시하며 "압수수색을 하러 왔다"면서 피해자를 화장실에 들어가도록 하는 등 반항하지 못하게 한 뒤 금품을 앗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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