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이 26개 자치단체가 회원 도시로 참여하는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상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확산을 위해 회원 도시 간 정책을 논의하고, 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자연을 보존하는 관광 정책을 추진한다.
김 신임 회장은 민선 7·8기 안성시장으로 재직하면서 관광객과 주민이 공존하는 지속가능 관광 정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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