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가 2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주관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민선9기 친환경 군정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환경교육 활성화는 물론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생태환경 보전, 자원순환 체계 강화,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환경행정을 펼쳐왔다.
또한 자연을 활용한 치유관광과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세미원과 두물머리, 용문산 등 지역의 대표 자연자원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환경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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