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노래방에서 여중생들이 또래 학생을 수 시간 동안 집단으로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8시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노래방에서 여중생이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대상자 면담, 영상 확인, 사후 관리 등 필요한 조치를 했다”며 “피해자를 폭행하고 영상을 촬영하는 등 공동 폭행한 혐의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