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행정 중심지인 강화읍에 최초로 여성 읍장이 탄생했다.
취임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강화읍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강화군 최초의 여성 강화읍장 취임을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박 읍장은 강화군 최초 여성 강화읍장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앞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며 강화읍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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